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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풍만한 힙과 옆으로 튀어나온 허벅지는 그동안 제가 고민해 오던것과 달리 단지 지방 덩어리가 아니었습니다. 장시간 앉아 있어서 생긴 튼살과 부종의 반복으로 인한 떨어진 탄력. 상태는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일단 관리실에 들어서면 저는 셀룰라이트를 깨기 위한 기계치료를 받고, PB에 들어갔습니다. PB 솔직히 정말 아팠습니다. 하지만 단지 셀룰라이트를 깨주는 역할 뿐만 아니라 라인을 정리해주는데 정말 엄청난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그야말로 ‘바디 디자인’이더군요. 단지 살을 빼는 거라면 여러 가지 방법이있겠지요. 물론 저도 더욱 장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또다른 방법을 시도했다면 어쩌면 어느정도 효과를 얻을 수도 있었을겁니다. 하지만 다이어트의 목적은 단지 살을 빼려는 것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는데 있죠. 그런점에 있어서 ‘슬림앤레그’의 독보적인 포바 마사지는 몸매를 아름다운 모양으로 가꾼다는 점에 있어서 그 어떤 관리보다도 효과적이고 훌륭한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PB 후에는 ‘앙띠까삐똥’관리를 받았는데, 이는 몸속의 독소를 빼주고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를 가진 이 관리의 효과는 엄청났습니다. 1회 관리에도 눈에띄게 싸이즈가 줄기 시작했습니다. 늘 묵직한 느낌의 힙이 엄청나게 가벼워진 느낌이었습니다. 늘 마치 늘 착용하던 힙패드를 벗어버린 느낌이었습니다^-^늘 앉아 있어도 서있어도 묵직한 느낌이 관리의 횟수를 거듭할 수록 점차 없어져 갔고, 오래 앉아있으면, 더욱 묵직해지고 뜨거워지면서 붓는 느낌이 사라져 갔습니다. (오래 앉아만 있어도 힙이 붓는 느낌을 받았었거든요.) 몇회 관리 후 부터는 ‘냉동요법’도 들어갔는데,싸이즈가 줄면서 생긴 공간으로부터의 탄력을 확실하게 잡아주어 영구적으로 힙에 탄력을 주는데 굉장한 효과였습니다.
힙싸이즈도 점차 줄고,동시에 저의 자신감도 더욱 커져갔지만,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없었습니다. 어느정도 싸이즈가 줄고 보니 이제는 보이지 않은 라인까지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고민거리는 단지 싸이즈적인 문제가 아니라 더욱 더 완벽한 라인의 힙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수연 원장님과 진지하게 상담후에 이번에는 기계관리와 동시에 AP관리에 들어갔습니다. AP관리는 힙과 허벅지의 이어진 부분의 둔한 부분의 라인을 완벽하게 정리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늘 허벅지와 힙에 이어진 둔한 부분 때문에 피트한 바지를 입으면 둔해 보이던 뒷모습이 슬림하고 탄력있는 모습으로 바뀌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강화된 기계관리는 그동안의 관리를 통해 근육 사이의 셀룰라이트가 제거되면서 생긴 틈으로 인한 틈을 조여주면서 더욱 슬림하고 탄탄한 허벅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동안 둔한 힙으로 인해 빛을발하지 못했던(^^;;)저의 다리까지 동시에 더욱 자신을 갖게 되면서, 저는 그 어느것과도 바꿀수 없는 자신감까지 동시에 얻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힙관리를 받으면서 얻게된 또한가지는 턱선이 더욱 부드러워지고 슬림해 졌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몸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정체된 부분이 해결되면 전체적으로 순환이 잘된다는 말이 실감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다시말하면, 이 관리는 일시적으로 어느 한 부분의 사이즈를 감소시키거나 줄이는 것이 아니라 정체된 곳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파악하고, 그곳에 원초적인 원인을 제거 함으로서 몸의 전체적인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몸을 건강하게 가꾼다는 점에서 ‘요요현상’이 없을뿐더러 몸전체를 건강하게 가꾸는 관리라는 점에서 다른 ‘비만관리’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이제 잠도 못자고 고민하던 힙이 해결되자 이제는 다음 고민 부분, 바로 턱선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억울한 것은 저는 각이 진 턱선도 아니고 턱선은 꽤 부드러운 편인데, 사진을 찍으면 마치 턱이 매우 큰 사람처럼 나오곤 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늘 턱아래가 묵직하게 소위‘턱살’이 많았거든요. 사실 육안으로 보기에는 그 ‘턱살’이 그다지 두드러져 보이지 않았으나, 사진을 찍거나 카메라를 받으면, 그것은 정말 더욱 강조되어 보였습니다. 나온 사진들을 보면 어찌나 억울한지..(ㅜ.ㅜ;;)특히 제눈에는 그것만 더욱 보였습니다. 턱살은 턱과 목선이 연결되어 보여 마치 턱선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하여 사진으로보면 턱이 늘 강조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친구들은 작은 얼굴 가지고 이상한 고민한다고 나무랐지만,아..저의 고민을 이해해줄 사람은 정말 없었습니다.
그러나 물론 이번에도 저의 이 고민을 해준 해결사는 오수연 원장님이셨죠.(^^;;)
관리 후 알게 된 사실이지만 제가 소위‘턱살’이라고 알고 있던 그 부분들은 노폐물 주머니였습니다. 저는 늘 어깨가 뻐근하고 잘 뭉치는 편인데, 이러한 원인들이 목을 두껍게 보이게 하고, 동시에 목과 얼굴라인을 일자로 보이게 만든것이죠.
오원장님이 어깨 뭉친 곳과 목을 풀어주고 동시에 얼굴선을 만져주자 그동안 뻐근하고 묵직했던 몸이 날아갈듯이 가벼워졌습니다. 얼굴선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해도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날아갈듯 했습니다. 그.런.데. 1회 관리가 끝나고 거울을 보자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보이지 않던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관리의 횟수가 거듭할 수록 턱선은 더욱 뚜렷해졌고, 얼굴은 점점더 어려보인다는 말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카메라만 들이대면 턱을 아래로 내리던 버릇을 이제는 버려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제는 무대의 탑과 카메라 앞에서 더욱 도도하고 섹시하게 턱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직업 특성상 늘 긴장해야하는 저는 어깨가 늘 묵직하고, 허리가 약한 편이라서 늘 자주 피곤해 하고, 금방 지치곤 했습니다그런 이유로 처음에 등관리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등관리의 효과는 기대한것 이상이었습니다. ‘슬림앤레그’의 등관리는 단지 등에 결린 부분을 풀어주는 정도의 관리가 아니었습니다. ‘근육학’을 정통으로 공부하신 오수연원장님은 기와 혈의 길을 알고 근육의 움직임을 파악하여 일시적으로 뭉친 부분을 풀어주는 정도가 아니라 유기적인 몸의 흐름을 파악하여 길을 풀어줌으로서 원인을 제거하여, 순환이 되도록 도와주어, 등관리를 받자 발끝까지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늘 묵직하고 뻐근한 어깨가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 거기까지만 해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등관리후에 달라진 것은 단지 저의 가벼워진 어깨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눈에띄게 슬림해진 허리라인과 더욱 정리된 힙라인이었습니다.^-^몸이 전체적으로 더욱 정리되어 가는 느낌. 가볍고 슬림해진 바디라인. 등관리를 받으러 가는 날은 설레기까지합니다^-^
물론 자신을 사랑하고, 행복한 마음을 갖는 것이 아름다운 몸매를 얻기 위해서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몸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아름다운 몸매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노력한다면 누구나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라는 이유로 지나치게 자신을 학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자신을 위해 고민하고 바른 방법으로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또다른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많은 일들을 가능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 어느것과도 바꿀수 없는 자신감까지 갖게 해주신 오수연 원장님슬림 앤 레그 가족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