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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92 비만 탈출 노하우 공개
관리자,  2018-12-12 13: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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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 전체기사 슬림앤레그, 비만 탈출 노하우 공개…‘생활습관’ 관리부터 입력 : 2015-04-20 13:54 슬림앤레그, 비만 탈출 노하우 공개…‘생활습관’ 관리부터 기사의 사진 “앞에서 바라보면 너무 착한데 뒤에서 바라보면 미치겠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눈을 떼질 못하잖니~!” 흥행 대박인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 가사 일부다. 비현실적인 몸매의 여성을 선호하는 가수 본인의 취향을 담고 있다. 솔직한 고백으로 음원 공개 후 인기를 얻고 있다. 섹스 어필, 매력적인 바디라인 전성시대다. 2014년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 출전한 유승옥의 몸매는 타고났다고 믿기 힘들 정도다. 노래 말 그대로 어머님이 도대체 어떻게 키우셨는지 궁금할 지경이다. 그런 가운데 올해도 어김없이 노출의 계절이 돌아왔다. 미디어에 등장하는 타고난 몸매까지는 아니어도 다이어트와 체형관리로 미니스커트와 스키니진을 자신 있게 입고 싶은 마음에 관리숍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단기간 다이어트나 일반적인 체형 관리로도 교정이 힘든 곳은 어디일까. 바로 하체부위다. 하체는 특성상 많은 근육이 뭉쳐있어 관리가 힘들다. 운동선수와 모델까지도 전문센터에서 관리를 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체 비만은 특히 오래 앉아 있는 직장인이나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이분들의 특징은 겉으로 말라보이지만 유난히 하체가 튼튼해 미니스커트를 엄두도 못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특징이다. 1990년부터 하체비만 관리센터를 운영해온 슬림앤레그 오수연 원장은 “골반을 조여 주는 근육이 약해져 힙이 쳐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면 엉덩이 살이 허벅지 살과 합쳐져 힙선이 없어지게 된다”며 “하체비만을 관리하지 않으면 전신비만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체형관리에 신경을 써야할까? 우선 상?하체의 차이가 심한 경우, 힙과 허벅지 분리선이 없어서 다리가 짧아 보이는 경우, 허벅지가 승마바지 형태인 경우에는 반드시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허벅지 앞 근육이 발달한 경우, 무릎 살이 많고 발목이 굵은 경우, 쥐가 잘 나거나 아침?저녁 굵기 차이가 심한 경우, 체중을 5kg 이상 줄여도 여전히 하체가 고민인 경우 등은 특히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슬림앤레그 오수연 원장은 “골반을 바로 세우고 전체적인 몸의 균형을 맞춰 밸런스를 조절하는 게 중요한데, 체형관리를 받으면 하체와 상체도 반듯해지고 균형 잡힌 바디라인을 갖게 된다”며 “자세가 비뚤어지고 척추가 바로 서지 않으면 목, 어깨, 허리 통증이 생길뿐 아니라 얼굴살도 빠지고 가슴도 빈약해 지는데 체형관리를 통해 이런 현상이 개선되기도 한다”고 사례를 전한다. 슬림앤레그는(www.slimnleg.com)는 비만관리를 비롯해 바디라인을 가꾸는 전문적인 체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의 신뢰가 높은 ‘책임관리제’를 실시한다. 책임관리제는 관리에 들어가기 전 개별 상담을 통해 고객의 변화 가능한 치수를 제시하고 목표 달성할 때까지 책임을 져주는 제도이다. 슬림앤레그는 현재 강남다이어트센터, 명동다이어트센터, 분당다이어트센터, 부산 서면다이어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회원은 한번의 등록으로 강남 본점(02-3481-7993)을 비롯해 전국 4개 직영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민태원 기자 twmin@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357815&code=61171711&cp=nv